2019년 9월 1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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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 입력날짜 : 2019. 07.24. 19:13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23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며 기관의 비전 제시와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자치경영 성과를 이룬 단체장을 선정, 이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전 군수는 군정 3대 행정철학인 현장·확인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실천하고 365일 이동 군수실 운영을 통해 군민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군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다양한 군정시책을 펼쳐 타 지자체장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조선경기 불황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로 동분서주 해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는데 기여했으며 고용환경을 고려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성과를 내는 등 탁월한 행정리더십으로 지역 발전에 공헌한 점이 인정돼 ‘최고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신 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의 눈부신 성과로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 동력을 창출했으며 복지분야 평가에서 대통령상 등 21관왕 차지, 2018 영암 방문의 해 선언으로 300만명 관광객 유치에 성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전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지방자치 행정을 펼쳐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확인행정을 더욱 강화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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