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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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논란’ 호날두 고발사건 수사

  • 입력날짜 : 2019. 07.30. 19:17
○…경찰이 ‘노쇼’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유벤투스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등에 대한 고발 사건 수사에 착수.

○…서울지방경찰청은 30일 호날두 고발사건을 수서경찰서에 배당했으며, 수서경찰서는 고발장을 검토한 뒤 조만간 고발인을 불러 조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

○…호날두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전에 나서기로 했으나 뛰지 않았는데, 유벤투스 내한 경기를 총괄한 주최사 더페스타가 호날두가 45분간 경기를 뛸 것이라는 내용의 계약서 원문을 공개하며 노쇼 논란이 증폭하고 팬들의 분노가 들끓었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검사 출신 오석현 변호사(LKB파트너스)가 이번 경기를 총괄한 더페스타와 유벤투스, 호날두를 사기 혐의로 전날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 결과가 주목./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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