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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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열린공개행정 실현…시민참여·마을자치 분야 수상

  • 입력날짜 : 2019. 07.31. 18:13
영암군이 최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0회 2019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민참여·마을자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이번 경진대회 슬로건은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로 7개 분야(일자리 및 경제, 도시재생, 에너지 분권, 초고령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시민참여·마을자치, 소식지·방송)에 147개 기초지자체 343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사례가 경연을 펼쳤다.

영암군은 ‘시민참여·마을자치’분야에 ‘다양한 소통과 참여로 주민자치 꽃을 피우다’라는 사례로 영암군민 100인 원탁토론회와 영암군 국민디자인단운영, 청년협의체 구성·운영에 대해 발표했다.

민선 7기 ‘군민이 희망이다’ 프레임에 맞게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국민디자인단 11개 읍·면 확대운영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주민 피부에 와 닿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열린 공개 행정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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