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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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 입력날짜 : 2019. 08.05. 19:36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현금과 서류 등이 든 가방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서행.

○…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20)씨는 지난달 18일 낮 12시30분께 광주 서구의 한 주택가 노상 앞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5만원과 통장·카드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A씨 조사 결과 동종전과 12범으로 지난해 9월에도 상습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 받고 출소한 전과가 있었다”면서 “옛말에 제 버릇은 개 못 준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고 훈수.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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