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3일(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회

술 취해 기내서 노래·욕설 50대 체포

  • 입력날짜 : 2019. 08.05. 19:36
50대 승객이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한 채 소란을 피워 경찰에 넘겨졌다.

무안경찰서는 항공보안법상 기내 소란 혐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20분 베트남 다낭에서 출발해 오후 7시30분 무안 공항에 도착 예정인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노래하고 승무원에게 욕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여객기 탑승 전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무안=전양태 기자


무안=전양태 기자         무안=전양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