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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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목포시지역위원회, 정책토론대회 성료

  • 입력날짜 : 2019. 08.12. 18:32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우기종·사진)는 지난 10일 해양유물전시관 교육관에서 김종식 목포시장과 시의장을 비롯한 200여 권리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앙당 정책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돼 각 분야별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우기종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토론회가 지역현실에 맞는 정책개발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그동안 현장을 누비면서 체험하고 민원을 청취하며 공부했던 내용들이 실현가능한 정책개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민주당 전국지역위원회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돼 우수정책을 선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토론주제 분야는 ▲문화관광 ▲생활안전 ▲지역돌봄 ▲교육환경 ▲지역경제 ▲주거환경 ▲소득불평등 ▲도시재생 ▲기타자유 주제 등 팀별로 구성됐다.

문화관광분야 조옥현(도의원)·생활안전분야 최선국(도의원)·지역돌봄분야 전경선(도의원)·교육환경분야 이혁제(도의원)·지역경제분야 박문옥(도의원)·주거환경분야 박용식(시의원)·소득불평등분야 박창수(시의원)·도시공동화분야 박용(시의원) 등이 팀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했다.

토론회에 앞서 일본경제침략 규탄 결의문을 통해 “국가의 위기 앞에 여야좌우가 따로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아베정권이 제아무리 위기를 조장하고 보수 세력이 부화뇌동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건강하며 건재하다”고 규탄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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