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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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 ‘여름방학 명랑캠프’ 실시

  • 입력날짜 : 2019. 08.13. 19:04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명랑캠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수년 간 지역아동센터에 직·간접적인 지원을 이어온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저소득층 아동 여름방학 캠프 지원을 통해 직접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지역공동체 행사에 함께하며 상생가치를 창출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남구 물놀이 축제장을 비롯한 소쇄원, 보성 율포 해수욕장 등에서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미아방지 캠페인, 안전관리활동,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임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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