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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 ‘각광’ 여름방학·휴가철 방문객 급증

  • 입력날짜 : 2019. 08.18. 21:16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을 이용하는 체험·방문객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암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재료비 50% 할인행사(7월 15일-8월 30일) 및 여름 휴가시즌과 맞물려 더위를 피하기 위한 가족단위 체험객의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은 반제품(얼굴문패, 하트문패, 사각한글문패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DIY 가구만들기 등이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연령층 수요에 대비해 반제품(공룡자동차-유치원 대상) DIY(긴의자, 서랍형의자, 공간박스-중·고등학생)등의 새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적극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061-470-6875)로 문의하면 된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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