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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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 나도 끼워줘”

  • 입력날짜 : 2019. 09.09. 19:23
○…술에 만취한 50대 남성이 주점에 들어가 음주소란을 부린 사건이 발생.

○…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한모(53)씨는 이날 오전 2시45분께 북구 서양로 인근 김모(65)씨가 운영하는 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들에게 말을 걸며 합석하려 하고, 여자 종업원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 동안 영업을 방해한 것.

○…경찰 관계자는 “식당에서 난동을 피운 한씨가 술에 취해 이성을 잃고 이 같은 일을 벌였다”며 “음주소란 대부분이 다음날 기억이 안 난다고 하지만, 피해를 본 당사자들의 기억은 잊고 싶은 순간”이라고 한마디./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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