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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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목포, ‘2019 3일간의 야행’ 특집 프로그램
20-22일 ‘문화재 야행’ 다뤄

  • 입력날짜 : 2019. 09.18. 18:13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2019 목포 문화재 야행’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KBS목포방송국(국장 노남종)이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연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2019 목포 문화재 야행’과 연계한 지역밀착형 콘텐츠를 기획, 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20일 오후 8시 열리는 개막 공연은 목포를 배경으로 탄생한 노래와 음악가들의 숨은 이야기를 지역 뮤지션들이 직접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목포, 낭만과 음악을 품다’가 선보인다.

21일 오후 8시30분 맛의 도시 목포 선포를 기념하기 위한 브랜드 공연 연극 ‘목포정식(情 )’이 이어지고,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7시 우리나라 최고의 보컬리스트 최백호와 웅산이 참여하는 재즈콘서트 ‘낭만 목포’가 펼쳐진다.

KBS목포 관계자는 “3일간 목포 원도심 경동성당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KBS목포방송국은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수요에 부응하고 서남권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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