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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총학생회 ‘지역민 위한 빛고을 보은제 투어’ 진행

  • 입력날짜 : 2019. 09.19. 18:53
‘2019년 조선대학교 빛고을 보은제’가 지난 18일 개막해 동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축제장 투어를 제공했다.

총학생회(회장 김정현)가 주관한 이번 투어에는 조선대 노인복지센터 이용 주민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미술대학 졸업작품전과 박물관 체험, 힐링존 및 포토존 체험, 개막식 공연 등을 관람했다.

총학생회는 지난 2013년부터 총학생회 대동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빛고을 보은제’라는 명칭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첫날에는 빛고을 보은제를 선포하는 컷팅식과 개막식, 다양한 축하공연이 열렸다. 이틀째 19일에는 ▲체육대학 태권도시범단 공연 ▲조선대 갓 탤런트 2일차 경연(2일차) ▲MC 레크레이션 ▲체육대학 공연예술무용학과 공연 ▲연예인 축하공연(박혜원, 국카스텐) ▲EDM클럽파티 등이 펼쳐졌다.

마지막 날 20일에는 ▲사범대 씨비컨 댄싱공연 ▲쓰리톤 축하공연 ▲조선대 갓 탤런트 수상 및 공연 ▲광주여대 댄싱 축하공연 ▲불꽃놀이 ▲연예인 축하공연(수퍼비, 그레이) ▲폐막식 및 EDM클럽파티 등이 이어진다./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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