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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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코나, 美 ‘이상적 자동차’ 부문 1위
오토퍼시픽, 기대치 만족도 조사

  • 입력날짜 : 2019. 09.23. 18:59
제네시스 G70와 현대차 코나에 대한 북미 자동차 전문기관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리서치업체 오토퍼시픽이 선정한 ‘2019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Ideal Vehicle Awards)’에서 G70와 코나는 각각 준고급차 부문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는 지난해 9-12월 신차를 구매한 소비자 5만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25개 부문별로 1위를 선정했다.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의 전체 1위는 볼보 XC60이 차지했다.

브랜드별 수상 부문은 닛산과 혼다, FCA가 4개로 가장 많았으며 현대차와 포드, 볼보, 스바루, 테슬라가 2개였다. 제너럴모터스와 BMW, 도요타는 1개에 그쳤다./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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