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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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산면사무소 신축 본격화
43억 투입 내년 12월 완공 목표

  • 입력날짜 : 2019. 09.26. 18:27
여수시가 이달부터 삼산면사무소 신축 설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건축한 지 38년이 넘은 삼산면사무소는 노후화가 심하고 공간이 협소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청사 신축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여수시는 지난해 9월 삼산면사무소 인접 부지를 추가 매입하고 올해 1월 면사무소 신축 방침을 세웠다.

3월에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9월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앞으로 10월 중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민 의견을 수렴한 후 12월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삼산면사무소 신축 공사는 총 사업비 43억원, 전체 면적 1천329㎡, 지상 3층 규모다. 사무실과 회의실, 통합중대본부 등이 들어서며 내년 1월 착공, 12월 완공이 목표다./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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