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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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축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호응
해남군, 치매 극복·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전개

  • 입력날짜 : 2019. 09.29. 17:35
해남군은 제12회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지난 27-29일 명량대첩축제장에서 이동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고 치매 극복 및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중한 나의 기억’ 이동치매안심센터에서는 축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및 건강 상담, 치매 파트너 접수, 치매상담 콜센터와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치매극복 및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치매바로알기 OX 퀴즈 게임, 치매예방 체험관(자석칠교놀이, 기억퍼즐, 메모리 게임), 희망 및 응원엽서 쓰기, 추억의 고무신 던지기와 옛날교복 입고 사진 찍기 및 치매 프로그램 참여자 작품 전시관 등도 운영했다.

이동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치매센터에서는 다양한 축제 참여자가 이용했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남=박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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