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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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스포츠과학센터 “우리도 함께 뛴다”
맞춤형 현장 밀착지원 ‘호평’

  • 입력날짜 : 2019. 10.08. 19:17
전남도체육회가 운영하는 전남스포츠과학센터(이하 센터)의 맞춤형 현장 밀착 지원이 전국체전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는 대회 개최 전인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현장에 파견, 스포츠과학 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사진>

잠실종합운동장에 부스를 마련한 전남스포츠과학센터는 김태완 센터장을 비롯해 김진선, 차여진, 정채원 3명의 박사 연구원들이 상주하며 육상, 우슈, 복싱, 유도, 씨름, 역도, 스쿼시 등 10개 팀 100여명 선수들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 선수들의 심리안정을 위한 상담과 스포츠, 경기 전·후 컨디셔닝을 통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스포츠과학과 현장적용의 적절한 예를 실천하는 전남스포츠과학센터에 관심을 갖고 도내 엘리트 선수들의 주기적인 체력 검증과 트레이닝 방법을 모색해 과학적인 스포츠를 실현하는 전남체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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