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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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 다저스 류현진 믿는다
류현진·커쇼 5차전 불펜 대기

  • 입력날짜 : 2019. 10.08. 19:17
류현진이 8일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경기를 류현진이 더그아웃에 앉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벼랑 끝에 몰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 불펜으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8일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패해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한 뒤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은 5차전에 필요한 투수”라고 밝혔다.

이어 “류현진은 클레이턴 커쇼, 켄리 얀선, 조 켈리, 애덤 콜라렉과 함께 불펜으로 등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저스는 5차전 선발로 1차전 승리투수인 워커 뷸러, 워싱턴은 2차전 승리투수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예고했다.

다저스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워싱턴과 디비전시리즈 최종전, 5차전을 치른다./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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