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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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빙그레공원 그린폴’ 조성 속도

  • 입력날짜 : 2019. 10.09. 17:59
완도군이 ‘완도 빙그레공원 Green-fall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

9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군은 빙그레공원의 비탈 사면 낙석으로부터 안전사고 예방과 경관 개선을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완도 빙그레공원 그린폴(Green-fall) 조성사업’을 시행한다.

완도 빙그레공원 그린폴(Green-fall) 조성사업은 지난 3월 전남도가 주관한 ‘2019 관광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경관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억원이다.

빙그레공원은 공원 비탈 사면의 무성한 잡풀로 경관 훼손이 있고 암석이 노출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해당 사업을 통해 비탈사면의 낙석을 제거하며 주변 환경과 유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조형 벽면을 조성하고 수목 식재와 야간 조명 설치로 도심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할 계획이다.

/완도=윤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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