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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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프렌더로타리클럽-광주아동복지협회 업무협약

  • 입력날짜 : 2019. 10.09. 18:48
시설보호아동의 안정된 생활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광주비프렌더로타리클럽(회장 송창금)과 광주 아동복지협회(회장 김요셉)의 업무협약 체결식이 지난 7일 ㈜드림씨엔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광주지역 아동보호시설 9곳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 취업교육, 취업지원 등 사회적 약자로서 소외 되지 않게 하는 등 광주 비프렌더로타리클럽 회원사의 인프라를 구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송 회장은 “직업을 통한 봉사를 원칙으로하는 국제로타리클럽의 취지에 맞게 아동보호시설 아동들에게 직업에 대한 상담과 교육 그리고 취업지원등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최근에 광주시에서도 소득 및 주거지원을 해줘 자립직전의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취업에 대한 준비가 절실한 상황인데 본 협약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취업에 대한 교육과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광주시에는 9곳의 아동보호시설이 있으며 매년 100여명이상의 아동들이 소정의 자립수당을 받고 독립하고 있다.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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