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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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작가 ‘빛과 시간의 풍경전’
전남도갤러리서 붉은 석류 작품 등 20여점 전시

  • 입력날짜 : 2019. 10.09. 19:23
전남도는 오는 18일까지 도청 1층 윤선도홀 전남도갤러리에서 강남구 작가의 ‘빛과 시간의 풍경’전을 연다.<사진>

붉은 석류와 모과, 해바라기 등을 공간과 시간에 따라 자연의 감흥적 인상과 탐구로 생동감 있게 묘사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치밀하고 섬세한 붓끝으로 작품의 깊이와 색감을 연출한 작품이어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 작가는 광주시립미술관 유화아카데미 미술 교사로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전 35회와 서울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부산국제아트페어, 울산아트페어 등 다수 국내 아트페어 및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한국미협회와 한국전업 작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중견 예술작가다.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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