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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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생활안전 책임질 ‘링크마마’ 출시
●링크옵틱스
무릎통증·낙상방지 스마트 기립보조기기

  • 입력날짜 : 2019. 10.10. 18:22
인구의 고령화로 대국민 생활안전문제가 갈수록 중요시되고 있는 가운데 화장실 내 낙상방지를 위한 제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링크옵틱스(대표 최용원·북구 첨단벤처로 16번길 3)에 따르면 최근 개발한 스마트 기립보조기기 ‘링크마마(모델명:OD-1102)’는 기존 사용 중인 양변기에 쉽게 부착할 수 있고, 비데설치유무와 상관없이 장착 가능하다. 기립 및 착석을 도와주도록 설계돼 화장실을 이용할 때 무릎통증이나 낙상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보조기기다.

‘링크마마’는 튼튼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체중 150㎏의 과체중 환자 및 임산부도 사용이 가능하게끔 설계돼 있으며 사용자뿐만 아니라 간호인 요양보호사들에게 더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현재 광주보훈요양원, 군산의료원 등 지역 병원과 의원에 설치돼 환자들로부터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링크옵틱스는 광(光)을 이용한 항노화 솔루션으로 첨단기술기업(과기정통부 제145호)에 지정된 광의료 전문기업으로 광융복합 및 의료분야에 지적재산권 73건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벤처기업이다. 지난해 대통령상(모범중소기업부문)과 과기부장관상(공공기술사업화 우수)을 받아 기술력을 높이 사고 있다.

최용원 대표는 “꾸준히 축적된 광융복합 기술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의료산업 발전 및 국민건강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제품 내용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linkoptic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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