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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박결, 홀인원 ‘행운’

  • 입력날짜 : 2019. 10.10. 19:11
박결(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홀인원의 행운을 누렸다.

박결은 10일 열린 대회 1라운드 11번 홀(파3·174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홀에 그대로 굴러 들어가는 홀인원을 기록했다.

프로 입문 이후 박결의 첫 홀인원이다.

박결은 3천500만원짜리 덕시아나 고급 침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박결은 그러나 이어진 12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낸 뒤 보기 2개를 보태고 버디는 하나도 잡아내지 못해 2오버파 74타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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