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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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병원 응급실서 행패

  • 입력날짜 : 2019. 10.13. 18:42
○…상처를 치료받기 위해 응급실을 방문한 50대 남성이 불만을 품고 난동을 피운 사건이 발생.

○…1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임모(53)씨는 전날 오후 11시45분께 북구 설죽로 한 병원에서 손의 상처를 치료받는 과정에서 시비가 돼 간호사 김모(30)씨를 때리려고 하는 등 치료를 방해한 것.

○…경찰 관계자는 “올해 1월15일부터 응급의료법이 개정·시행됐으나 폭행과 폭언 등 응급의료 방해 행위는 여전하다”며 “의료진에 대한 폭력은 주변 환자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위중한 범죄인만큼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일침./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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