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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다산명차’ 우수성 알렸다
郡, ‘광주국제茶문화박람회’ 참가 홍보관 운영

  • 입력날짜 : 2019. 10.23. 18:59
강진군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3회 광주국제차(茶)문화박람회’에 참가해 강진 전통차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15개국 230여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세계 차문화 시연, 나눔 차 경매, 대한민국 차 품평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강진군에서는 다인연합회 주관으로 강진다산명차㈜가 박람회에 참가해 강진차 문화사업 홍보관을 운영했다.

‘강진다산명차 홍보와 시음’, ‘야생수제 떡차 체험 및 판매’ 등을 통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강진의 차 문화를 방문객에게 홍보했다.

특히 2019년 대한민국 차(茶) 품평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강진다산명차(대표 장금애)가 박람회에 참가해 강진 야생녹차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와 함께 김상수 강진군다인연합회장이 지난 19일 박람회장을 방문해 강진 차 홍보관 운영자를 격려하고 회원들과 함께 강진차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진다산명차 장금애 대표는 “강진다산명차는 재배차가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100% 야생녹차를 원료로 사용해 깊은 차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급 야생차를 사용해 강진다산명차를 역사의 고장, 차의 고장 강진을 알리는 최고의 명품 차로 만들겠다”고 말했다./강진=정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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