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5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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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전국 최초 리딩스마일센터 선정
호남 최다수술·스마일 장비 2대 보유 공로 인정

  • 입력날짜 : 2019. 11.05. 18:39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사진)가 스마일 수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에서 ‘LEADING SMILE CENTER’로 선정됐다.

독일 칼자이스사에 따르면 신세계안과는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스마일 수술 도입한 후 2만7천례를 돌파하는 등 스마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데 대한 감사패를 받는다.

‘LEADING SMILE CENTER’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쳐 칼자이스 본사가 인정한 안과에 수여하는 상이다.

독일에서 개발된 시력교정술인 스마일 수술은 각막을 절개하는 부분이 라식 수술보다 현격히 줄어 건조증이 낮아졌고,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 강하다.

또 각막손상이 적으며 수술 후 통증이 없는 등 라식과 라섹의 장점만을 모아 개발한 수술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광주 전남 최초로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을 도입한 이래 호남지역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수술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칼자이스에서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스마일 수술 장비인 ‘VISUMAX’를 추가 도입해 호남지역 안과 중 유일하게 수술 장비 2대를 보유하고 있다./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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