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5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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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기대주’ 안세영, 푸저우오픈 8강 좌절
세계7위 허빙자오에 패배

  • 입력날짜 : 2019. 11.07. 18:19
배드민턴 여자단식 기대주 안세영(17·광주체고 2)이 중국 푸저우 오픈 16강에서 탈락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1위 안세영은 7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750 중국 푸저우 오픈 16강전에서 세계랭킹 7위 허빙자오(22·중국)에게 0-2(13-21 17-21)로 패했다.

안세영은 지난달 말 BWF 월드투어 750 프랑스오픈에서 상위랭커들을 연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프랑스오픈을 마치고 일주일 휴식한 안세영은 푸저우 오픈에서 기세 몰이에 나섰다.

그러나 허빙자오에게 막혀 8강에 오르지 못했다. 안세영의 허빙자오 상대 첫 대결이었다.

프랑스오픈 여자복식 우승팀 이소희-신승찬(이상 25·인천국제공항)과 준우승팀 김소영(27·인천국제공항)-공희용(23·전북은행)은 나란히 8강에 안착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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