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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대나무학술대회 성료
대나무 활용 신상품 개발사례 주목

  • 입력날짜 : 2019. 11.26. 18:12
한국 대나무산업 발전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2019한국대나무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사)한국대나무발전협회(회장 정우양 전남대 교수) 주관으로 최근 죽녹원 월파관에서 열린 ‘2019한국대나무학술대회’는 최형식 군수, 김정오 의장을 비롯 협회 회원과 국내 대나무관련 전문가, 학계인사 등 100여명이 참가해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대나무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대나무, 감성으로 판매하다(최민우 CEO) ▲열처리를 이용한 원통형 대나무의 균열방지(박충년 전남대 교수) ▲담양 관광산업의 지속적 활성화 방안(송규강 전남대 임산공학과 연구원)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Da Mior 최민우 대표의 담양 대나무를 소재로 한 신상품(화장품류) 개발 및 해외수출 사례와 함께 박충년 교수의 대나무 균열방지 기술개발 사례발표는 참석자들의 관심 속에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질문공세가 이어졌다.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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