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1일(화요일)
홈 >> 광주전남 > 지역

남해안남중권 지자체 상생발전 ‘맞손’
정현복 광양시장 정기회의 참석 공동현안 논의

  • 입력날짜 : 2019. 12.01. 18:29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최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제15차 정기회를 개최하고 남해안권 상생발전을 위한 2020년 공동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권오봉 여수시장, 허석 순천시장, 송귀근 고흥군수, 조규일 진주시장, 송도근 사천시장, 장충남 남해군수, 윤상기 하동군수, 임정주 보성군 자치행정국장 등 전남 5개, 경남 4개 시·군 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주요 협의안건은 ▲남중권 연계관광과 시티투어버스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수행의 건 ▲제2관문공항 남중권 유치를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의 건 ▲2020년 세입세출예산 승인의 건 ▲협의회 임원 선출의 건 등이다.

정기회 결과에 따른 내년도 사업예산은 약 5억8천여만원으로 남중권 우수 농·특산물 공동판매장 운영, 광역 시티투어버스 운영, 주민생활 밀접분야 합동점검, 문화예술·체육 교류전 등 총 10개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광양=허선식 기자


광양=허선식 기자         광양=허선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