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월요일)
홈 >> 특집 > 교육

호남대 ‘2019 울릉도·독도탐방 사진전’
6일까지 복지관서 전시

  • 입력날짜 : 2019. 12.02. 18:50
‘호남대학교 2019울릉도·독도 탐방단 사진전’(전라도 독도에서 울릉도 독도로)이 지난달 28일 개막해 오는 6일까지 호남대 복지관 1층에서 열린다.

19세기 말 울릉도를 개척하고 ‘독도’(독섬)라는 이름을 부여한 전라도인들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찾아 떠난 호남대 학생들의 ‘2019 울릉도 독도탐방’(11월2일-6일, 대학혁신사업단 교양연계비교과프로그램 지원) 닷새간의 대장정이 담긴 호남대 울릉도 독도 탐방단 사진전은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개 사진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 영예의 대상은 ‘한 눈에 담은 독도’를 출품한 김민석씨(축구학과 2년)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독도는 우리 땅’을 제출한 장미경씨(사회복지학과 3년), ‘독도가 우즈벡 땅이었으면 좋겠다’를 출품한 보부르존씨(축구학과 2년)가 차지했다.

/최권범 기자


최권범 기자         최권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