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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센터’ 3년 운영보고서 발간

  • 입력날짜 : 2019. 12.04. 18:51
광주시 광산구가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개관 3주년을 맞아 운영보고서 ‘야호는 청소년의 외침이다’를 발간했다.

야호센터는 2016년 11월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구 직영 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을 열었다.

개관 뒤 3년 동안 다양한 청소년·주민 프로그램 등으로 현재 전국 지자체에서 청소년 정책을 배워가고 있는 명소다.

올해 세 번째 생일을 맞은 야호센터는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 개관 스토리, 숫자로 보는 운영 성과, 인문·예술·사회참여·창의체험 사업 이야기, 사업 참가자 생생 인터뷰 등을 90페이지 분량의 책자에 담았다./광산=고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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