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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노조 ‘베스트 상사상’ 이상진·박성범 지부장 수상

  • 입력날짜 : 2019. 12.05. 19:15
농협 전남노동조합(위원장 안종팔)은 최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베스트 상사상’과 ‘휴머니스트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베스트 상사상’은 성숙한 노사관계, 타인을 위한 배려, 함께하는 삶을 살아온 선배에 대해 조합원의 추천과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남노조위원장이 상을 주고 있다.

지난 30년간 동료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해 근무지마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이상진 농협 나주시지부장과 박성범 농협 해남군지부장이 ‘베스트 상사상’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휴머니스트상’은 봉사와 배려, 효행실천, 헌혈 등을 해온 조합원에 대해 조합원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의 만장일치로 1명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올해 첫 도입됐다. 후배직원들의 멘토역할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온 김경신 농협은행 마케팅추진단 차장이 받았다./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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