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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창 선진건설 대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00호 가입

  • 입력날짜 : 2019. 12.08. 18:17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5일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장, 김일융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아너 소사이어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가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너 소사이어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회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헌택 ㈜영무건설, 토건 대표이사,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완납회원 핸드프린팅을 진행했다.

이날 광주 100호 아너 회원이 탄생해 나눔의 따뜻한 온기가 더해졌다. 100호의 주인공은 선진건설 박기창 대표이사로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박 대표이사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00호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5년 이내에 1억원 이상을 기부 또는 약정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전국에 2천186명의 회원이 있으며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100명이다./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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