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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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융복합 첨단 원예육묘장 준공
보성군, 매년 수억원 모종 구입비 지역 내수 전환 기대

  • 입력날짜 : 2020. 01.10. 01:03
보성군은 지난 7일 득량면 예당리 일원에서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첨단 원예 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

ICT 육묘장 설치로 보성군은 외지에 의존했던 육묘 문제를 관내에서 해결함으로써 연간 수억원의 모종 구입비를 지역 내수로 돌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으로 보성군은 농촌진흥청, 전남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ICT 융복합 첨단 원예육묘장 설치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준공식은 ICT 융복합 첨단 원예육묘장 현장에서 득량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에 처음으로 생기는 원예 육묘장인 만큼 보성 농업 환경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방향으로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보성=임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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