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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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2020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
모두 8회 선정·신문·TV 융·복합, 디지털미디어 선도 높이 평가

  • 입력날짜 : 2020. 01.23. 14:55
호남 최초로 융복합 미디어를 구현한 광주매일신문이 2020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이하 지발위)는 23일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광주매일신문을 비롯 전국 일간지 25개사와 주간지 45개사 등 총 7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광주매일신문은 지난 2010년, 2011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8, 2019년에 이어 우선지원대상 회수를 8회로 늘리며 명실상부한 호남의 대표신문으로 우뚝 섰다.

광주매일신문이 우선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정론직필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지역민의 신문’을 기치로 호남지역 신문사 최초로 종이신문과 TV를 융·복합, 디지털 미디어를 선도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미디어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선정으로 광주매일신문은 지면쇄신은 물론 기획취재 지원, 영상콘텐츠제작 지원, 연수교육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한층 경쟁력을 높여 호남 대표 정론지로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다음은 우선 지원대상 일간지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북매일, 경북일보, 경상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매일신문, 무등일보, 부산일보, 영남일보, 인천일보, 전남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제주일보방송), 중도일보, 중부매일, 한라일보(이상 25개社)

/박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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