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30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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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개막·리그 운영 방식 협의 30일 대표자 회의

  • 입력날짜 : 2020. 03.26. 18: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연기된 프로축구 K리그 개막과 운영 방식을 놓고 22개 구단 대표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난상토론’을 벌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26일 “올해 K리그 개막 시점과 리그 운영 방식을 의제로 30일 K리그 1·2 구단 대표자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K리그 대표자 회의를 통해 개막 일정과 리그 운영 방식 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 4월 초 이사회를 열어 안건을 통과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개막일은 4월20일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초중고교 개학 이후 2주 정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무엇보다 리그 개막에 대한 국민적인 정서와 정부 시책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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