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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원 다스코 회장, 전남인재육성장학금 5천만원 기탁

  • 입력날짜 : 2020. 03.26. 18:36
한상원 ㈜다스코 회장이 26일 전남도청 접견실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면담을 갖고 전남인재육성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한 회장이 부의장을 맡고 있는 민주평통전남지역회의도 1천만원을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한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은 전남인재육성재단을 통해 도내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민주평통의 성금은 취약계층 방역물품 지원에 사용된다.

한상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들과 지역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연대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1996년 한상원 회장이 설립한 ㈜다스코는 국내 도로안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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