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30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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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등록 첫날 광주 4.1대1, 전남 3.4대1
서구갑·북구을·광산갑 각 5명…순천광양곡성구례갑·을 각 6명 최다

  • 입력날짜 : 2020. 03.26. 19:23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광주·전남지역 18개 선거구에 총 67명의 후보자가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광주시·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광주 8개 선거구에서 33명 후보가 접수해 평균 4.1대1 경쟁률, 전남은 10개 선거구에서 34명이 등록해 3.4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주는 서구갑·북구을·광산갑이 각 5명으로 가장 많이 등록했으며, 서구을·북구갑·광산을·동남을 각 4명, 동남갑 2명 순으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7명, 미래통합당 1명, 민생당 6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노동당 1명, 무소속 3명이다.

전남은 순천광양곡성구례갑과 을이 각 6명이 등록해 가장 높은 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담양함평영광장성 5명, 목포 4명, 영암무안신안, 해남완도진도 각 3명, 여수갑, 고흥보성장흥강진, 나주화순 각 2명, 여수을 1명 순으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9명, 미래통합당 3명, 민생당 5명, 정의당 3명, 민중당 2명, 국가혁명배당금당 4명, 우리공화당 1명, 무소속 7명이다.

선거구별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6시에 총선 후보자 등록 접수를 마감한다./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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