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30일(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정치

광주·전남 271명 대학교수, 김경진 후보 지지선언

  • 입력날짜 : 2020. 03.26. 19:23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대학 교수 271명이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학교수들은 26일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진 광주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호남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통합을 이끌 참된 지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교수들은 “김경진 후보는 정의롭고 유능한 정치인, 책임과 헌신을 아는 정치인, 소외된 사람과 지역을 살피는 정치인, 국제적인 감각을 가지고 호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인”이라며 “인공지능 산업단지와 경전선 고속화 사업을 통해 동력이 꺼져가는 광주를 인공지능의 메카로 우뚝 세우고,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끝으로 김경진 후보를 ‘소외받던 지역 청년들에게 광주·전남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준 사람’, ‘세찬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서있는 뿌리 깊은 나무’로 비유하며 유권자들에게 “김경진 예비후보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