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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경쟁률 광주 5.25대 1, 전남 4.5대 1

  • 입력날짜 : 2020. 03.28. 07:38
광주 북을,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각각 8명으로 가장 많아


21대 총선 지역구 후보 등록 결과 광주는 5.25대 1, 전남은 4.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20대 총선 당시 광주는 5.38대 1, 전남은 5.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어 광주·전남 모두 20대 총선 경쟁률 보다 낮아졌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동구·남구갑 4명 ▲동구·남구을 5명▲ 서구갑 5명 ▲서구을 5명 ▲북구갑 5명 ▲북구을 8명 ▲광산구갑 5명 ▲광산구을 5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8명, 미래통합당 2명, 민생당 7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 기독자유통일당 2명, 노동당 1명, 무소속 5명 등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북구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후보, 민생당 최경환 후보, 정의당 황순영 후보, 민중당 윤미호 후보, 무소속 노남수 후보 등이 나섰다.

전남의 경우 ▲목포 4명 ▲여수갑 4명 ▲여수을 4명 ▲순천·광양·곡성·구례갑 8명 ▲순천·광양·곡성·구례을 7명 ▲나주·화순 3명 ▲고흥·보성·장흥·강진 3명 ▲해남·완도·진도 3명 ▲영암·무안·신안 4명 ▲담양·함평·영광·장성 5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0명, 미래통합당 6명, 민생당 6명, 정의당 4명, 우리공화당 1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기독자유통일당 1명, 무소속 8명 등이다.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은 민주당 소병철 후보, 통합당 천하람 후보, 민생당 기도서 후보, 정의당 강병택 후보, 민중당 김선동 후보, 무소속 노관규 후보 등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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