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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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들과 어머니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 입력날짜 : 2020. 06.03. 18:57
주차된 자동차 안에서 장애인인 아들과 그의 어머니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8분께 광주 광산구 임곡동 자전거도로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50대 여성인 A씨, 20대인 아들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행인이 발견해 119상황실 등에 도움을 청했다.

경찰은 숨진 아들이 중증장애인이었고, 어머니가 다른 가족에게 편지를 남긴 정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광산=고훈석 기자


광산=고훈석 기자         광산=고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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