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금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회

광주 교통사고 잦은 14곳 개선공사 추진
신창IC사거리 등 차로조정·시설 정비로 위험 감소 도모

  • 입력날짜 : 2020. 08.04. 18:13
광주시는 차량 간 추돌사고가 많은 광산구 신창동 신창IC 등 14곳에 대해 ‘2020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행정안전부와 함께 인명피해를 기준으로 동일 위치에서 연간 5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된 다발지점을 대상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사업은 차로조정, 교통신호기 및 교통안전시설 등을 정비해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사고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서구 치평동 이마트 앞 사거리, 상무롯데마트 앞 사거리, 상무시민공원 앞 사거리, 마륵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삼거리 등 4곳, 남구는 월산동 월산사거리, 송하동 전남혈액원입구 삼거리 등 2곳이다.

북구의 경우 양산동 코카콜라 사거리, 신안동 용봉휴먼시아아파트 앞-전남대정문 앞 등 2곳, 광산구는 신창동 신창IC 사거리, 우산동 광주여대 입구 사거리, 산월동 첨단부영1차 정문 사거리, 하남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 신촌동 신촌삼거리, 도천동 쌍용자동차전시장-수완교 하부도로 등 6곳이다./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