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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公·전남개발公 경영평가 최우수 광주도시철도·김대중컨벤션센터 우수등급

  • 입력날짜 : 2020. 09.28. 19:43
광주도시공사와 전남개발공사가 28일 발표된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광주도시공사는 도시재생과 주거복지로 사업구조 혁신과 경영혁신을 통해 PDCA 업무 체계를 확립했으며, 지난해 장기 미매각자산 집중관리를 통한 재무 리스크를 제거해 재무안전성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최근 행안부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은 겹경사로 공사는 노경수 사장 취임 첫 해의 평가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전남개발공사는 5년 연속 흑자, 77%대의 낮은 부채비율 등 역대 최고의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등 전남 블루 이코노미 선도 ▲동 북부권 등 지역균형개발을 통한 사업성과 ▲지방공기업 최초 지역상생펀드 출범 ▲공공구매 고득점 등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최우수 등급은 창립 이래 최초이며 김철신 사장 취임 이후 관광사업 자구 노력, 조직 슬림화 등 효율적 조직 운영과 전남 블루 에너지 적극 이행 등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분석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올랐다. 공사는 그간 안전관리 선진화를 통해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4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등급 인증 등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철도로 호평을 받아왔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2년 연속 우수등급 성적표를 받았다. 센터는 공기업정책준수, 일자리창출 등 주요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현 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사회적가치 창출관련 지표에서는 관광공사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민 기자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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