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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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당위원장에 이보라미 도의원

  • 입력날짜 : 2020. 09.28. 19:43
정의당 전남도당은 신임 도당 위원장에 이보라미 전남도의원(영암2)을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최현주 전남도의원과 김토담 전남도당 청년학생위원장이, 전국적으로 53명을 뽑는 전국위원은 여인두 전 목포시의원과 김토담 청년학생위원장이 선출됐다.

이 밖에 각지역위원회 위원장에는 곡성·구례군위원회 위원장에 박웅두 중앙당 농·어민위원장, 목포시위원회 위원장에 백동규 목포시의원, 순천시위원회 위원장에 김미애 순천시의원이 선출됐다. 또한 영암군위원회 위원장에 김석원 영암군위원장, 해남군위원회 위원장에 오영택 해남군위원장이 각각 연임에 성공했다.

이 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현장 당원들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을 통해 제도화되는 과정을 통해 당원을 주체로 세우겠다”며 “당이 민생 현안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 그 힘을 바탕으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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