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일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회

‘암매장지 추적’ 경찰 6명 2주간 지원

  • 입력날짜 : 2020. 10.25. 19:52
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를 암매장한 장소를 추적하기 위해 경찰이 손을 보태기로 했다.

25일 광주경찰청과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조사위)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관 6명은 26일부터 14일 동안 조사위 광주사무소 지원 인력으로 파견된다. 이들은 조사위가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암매장지 추적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암매장지 추적을 위해 정확한 사망자를 파악하고, 행방불명자로 인정받았거나 신고됐던 사람들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한 기초 자료조사 등을 하게 될 예정이다.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