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9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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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재단 출범…의미·발전방안 모색
광주문화도시협의회, 내일 오후 3시 5·18기록관

  • 입력날짜 : 2020. 10.26. 18:19
광주문화도시협의회(이하 광주문도협, 상임대표 박병주)는 오는 28일 오후 3시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7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2차 생통포럼을 연다.

행사는 광주문도협이 주최하고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광주전남문화유산연대 등 지역 10여개 시민문화예술단체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포럼은 ‘문화관광도시 광주! 필요 충분조건 만들어지고 있는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7월 광주관광재단 출범에 따라 지역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관·전문가 등이 모여 광주관광재단 출범 의미와 향후 과제, ‘코로나19’ 이후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모색한다.

사회는 강신겸 전남대 교수가 맡으며, 남성숙 광주관광재단 대표가 ‘관광재단의 역할과 방향’을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하고, 전고필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남도맛기행 권역 PM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에 이어 안태기 광주대 교수, 문창현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김현석 페드로하우스 대표, 손용만 광주관광협회 사무국장, 김태진 동네줌인 대표, 조현희 광주여행청 대표, 김양균 극단 얼쑤 대표, 정진삼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 원고는 27일 낮 12시 이후 지역문화교류재단 홈페이지(www.rcef.or.kr) 자료실 참조./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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