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4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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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0주년’ 조선대병원, 동문 기부행렬

  • 입력날짜 : 2021. 01.12. 19:41
조선대병원에 지역의료서비스 발전을 기원하는 병원발전기금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의료법인 우산의료재단(이사장 주송민)은 “조선대병원을 찾는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축발전기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의료법인 우산의료재단은 형주병원(경남 양산 소재), 시립창원요양병원(경남 창원 소재), 금정형주요양병원(부산 소재) 등 정신질환 및 치매전문 의료기관을 산하병원으로 두고 있다.

특히, 우산의료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주명진(조선대 의과대학 3회) 원장은 현재 금정형주요양병원장으로서 ‘정신장애, 알코올, 치매를 비롯한 각종 노인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 및 가족에게 양질의 전인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백정선(조선대 의과대학 30회) 여러분소통내과의원(세종 소재) 원장은 1천만원을 기탁했고, 박석오(조선대 의과대학 20회) 박샘내과의원(경기 광명 소재) 원장은 5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오세원(조선대 의과대학 4회) 닥터오즈정신건강의학과(대전 소재) 원장은 300만원을 기부했다.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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