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7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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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고속훼리, 업계 최초 ‘VIP 라운지’ 선봬
고급 선박 걸맞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눈길

  • 입력날짜 : 2021. 04.07. 19:58
씨월드고속훼리㈜는 최근 업계 최초로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터미널 내 VIP 라운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목포와 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국내 최고의 연안여객선사 씨월드고속훼리㈜는 최근 업계 최초로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터미널 내 VIP 라운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고급화된 선박에 걸맞는 차별화된 VIP 고객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라운지는 40평 규모로 최대 6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주요 고객을 위한 전용 발권 창구 개설을 통해 발권부터 조기 승선까지 전문 담당자의 밀착 서비스가 이뤄진다.

또한 승선 대기 시간 동안 제공되는 스낵·음료와 함께 편안하게 TV를 시청하거나 PC를 통한 제주 관광 정보나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야간 선박 퀸제누비아 이용 시 선박 내 더 라운지 무료 입장 등의 특별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씨월드고속훼리는 몸이 불편한 고객을 위한 승선 우대 서비스, 갑작스런 눈비에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해피 우산 서비스, 목포-제주 항로에서 다도해의 숨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쌍안경 대여 서비스 등 맞춤형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씨월드고속훼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최고 초호화 명품 크루즈에 걸맞는 편안하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사인 목포 터미널 내부에 VIP 라운지를 개소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씨월드고속훼리㈜를 통해 차별화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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