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KTX 진입이 중단된 광주역의 공동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역 존폐 여부를 놓고 찬반 논란이 본격화할 조짐이다. 광주시는 일단 내년 6월 KTX 수서발 노선 개통시 일부 유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존치키로 가닥을 잡았지만 북구·북구의회·일부 주민은 도심공동화 해소를 위해 폐쇄를 주장하고 있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전문가 토론회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친 결과 KTX를 광주역으로 재유치하고 인근에 들어설 도시철도 2호선과도 연계해 광주역을 활용키로 결정했다.
정치
혁신도시 시너지 효과 극대화 나선다
광주시, 전일빌딩 亞문화채널 활용 ‘산 넘어 산’
지방 공기업 통폐합 효율성 높인다
경제
광주신세계 ‘희망 장난감 도서관’ 개관
지역 경제계, 임금피크제 적용 확산
청년상인 유치로 전통시장 활력 제고
사회
잠못드는 열대야…‘도심 피서객’ 몰린다
소방관들, 민원성 구조 출동 “더 바쁘다”
지갑·스마트폰 등 생활범죄 고삐 죈다
지역
목포항구축제 10주년 성황 신명난 한판 제대로 터졌다
전국 최대 일조량 고흥, 아열대 과일 메카 꿈꾼다
수달이 사는 구례 서시천 생태복원 박차
사람들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학교 밖 청소년 학업향상·공감대 형성 힘쓰겠다”
“국가유공자 희생·공헌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
문화
“사랑·위로·예술정신 품은 동네 사랑방 만들고 싶어”
잔잔하고 따뜻한 일상속 작은 행복들…떠날때 뜨거운 가슴을 느끼다
麗末鮮初 최대 왕실사찰 터…이성계가 참회하며 흘린 ‘龍의 눈물’ 현장
기획시리즈
전남 ‘가고싶은섬’ 을 꿈꾼다
광주, 자전거로 녹색도시 도약 꿈꾼다
문화수도 광주 문화시대 열자
CEO 창조클럽
박종석 화백의 화필여로
남도 힐링명소를 찾아서
사설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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麗末鮮初 최대 왕실사찰 터…
포구마을 지나면 기암절벽……
에너지·관광객 모두 잡았다…
산림 교육 중요성 증가…전…
“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 …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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